안산시 공공데이터·AI 공모전에 137건 몰림…스마트 쉼터 입지 분석이 최우수
안산시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5개 수상작을 뽑았다. 접수 건수는 137건으로 지난해 40건보다 3.4배 늘었고, 최우수상은 스마트 쉼터 설치 후보지와 우선순위를 분석한 아이디어가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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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접수 건수가 지난해 40건에서 올해 137건으로 3.4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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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 분석으로 스마트 쉼터 최적 입지를 찾는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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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받이 막힘 예측, 골목상권 회복 지도, 산업재해 예방 브리핑 등 도시 문제형 아이디어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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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수상작의 정책 적용 가능성을 검토해 공공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계획
기술적으로 엄청 깊은 뉴스는 아니지만, 지자체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어디에 쓰고 싶어 하는지가 꽤 선명하게 보이는 사례다. 개발자 입장에선 ‘공공데이터 활용’이 추상적인 해커톤 주제가 아니라 쉼터 위치, 빗물받이, 상권, 산재 같은 생활 밀착 문제로 내려오고 있다는 점이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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