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피드

IRS 온라인 서비스, ID.me 생체인증 등록만 허용

security 약 2분
vote
0
댓글
북마크

IRS 온라인 셀프 서비스 도구 이용 시 ID.me 생체인증이 필수가 됨. 신분증 사진과 셀피 또는 영상 통화로 본인 확인을 해야 하며, 민간 업체에 생체 데이터를 제공해야 하는 구조.

  • 1

    IRS 온라인 서비스에 ID.me 생체인증이 필수화됨

  • 2

    신분증 사진 + 셀피 또는 영상 통화 인증 필요

  • 3

    18세 미만 이용 불가, ITIN 보유자는 가능

  • 4

    생체 데이터 자동 삭제 주장하나 의심 활동 시 예외

  • 5

    NIST SP 800-63-3 준수 주장, PII 공유/판매 안 한다고 명시

  • IRS 온라인 셀프 서비스 도구 이용 시 ID.me를 통한 본인 인증이 필수가 됨
  • 신분증(운전면허증, 주 ID, 여권) 사진 촬영 후 셀피 또는 ID.me 상담원과 영상 통화로 인증해야 함
  • 18세 미만은 시스템 이용 불가, ITIN(개인 납세자 식별번호) 보유자는 계정 생성 가능
  • Error 6001은 ID.me 등록 이름과 SSA(사회보장국) 등록 이름 불일치 시 발생, Error 6000은 보안 조건 차단으로 우회 방법 없음
  • ID.me는 연방 표준 인증 credential service provider로서 사용자 정보를 저장하며, IRS 인증 사용자의 셀피/영상/생체 데이터는 의심 활동 제외 시 자동 삭제된다고 밝힘
  • NIST SP 800-63-3 디지털 신원 가이드라인 충족을 주장하며, 본인 확인 목적 외 PII 공유/판매하지 않는다고 명시함
  • 사실상 미국 세금 관련 온라인 서비스 이용에 민간 업체의 생체인증이 강제되는 구조로, 프라이버시 우려가 큼

정부 필수 서비스에 민간 생체인증이 강제되면서 프라이버시 문제가 불가피해짐. Error 6000처럼 우회 불가능한 차단도 존재해 접근성 문제도 있음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

security

엘에이 경찰, 사생활 침해 논란 끝에 플록 번호판 감시 계약 종료

엘에이 경찰이 번호판 인식 카메라 업체 플록 세이프티와의 3년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어. 시민권, 프라이버시, 데이터 보관과 공유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게 핵심 이유야. 플록은 미국 전역에 최소 8만 대 카메라망을 깔아 경찰과 연방기관이 차량을 추적할 수 있게 해왔고, 오탐·보안 사고·이민 단속 악용 의혹까지 겹치며 압박이 커졌어.

security

크로미움 148부터 Math.tanh 한 번으로 운영체제 지문이 새는 문제

크로미움 148 이후 V8이 Math.tanh 계산을 자체 구현 대신 운영체제의 수학 라이브러리에 맡기면서, 같은 입력값도 리눅스·맥·윈도우에서 마지막 비트가 달라지는 지문 신호가 생겼다. 이 차이는 User-Agent로 맥이라고 주장하면서 리눅스 수학 결과를 내는 식의 위장을 바로 들키게 만든다. CSS 삼각함수와 웹 오디오까지 보면 브라우저 수학 경로가 꽤 복잡하게 갈라지고, 제대로 흉내 내려면 실제 운영체제 라이브러리의 비트 단위 동작까지 맞춰야 한다.

security

출입통제도 클라우드 구독제로 간다…제로트러스트·AI 분석이 승부처

기업 출입보안이 사업장별 서버를 두는 방식에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출입통제(ACaaS)로 옮겨가고 있다. 시장은 2026년 17억8000만 달러에서 2030년 31억9000만 달러로 커질 전망이고, 제로트러스트·모바일 인증·AI 출입 분석·스마트빌딩 통합이 핵심 경쟁 포인트로 꼽힌다.

security

AWS·구글 클라우드, 양자컴퓨터 대비해 암호 체계 갈아엎는 중

AWS와 구글 클라우드가 양자컴퓨터 시대를 대비해 기존 공개키 암호와 양자내성암호를 함께 쓰는 하이브리드 전환을 시작했다. 핵심 배경은 지금 훔친 암호문을 나중에 양자컴퓨터로 푸는 ‘선수집·후해독’ 공격이고, 국내도 통신·금융·국방 등 5개 분야에 45억원을 투입해 실증에 들어간다.

security

보안 점검 맡긴 AI 에이전트가 악성코드를 직접 실행할 수 있다는 경고

AI 보안 에이전트가 저장소를 검사하다가 README 같은 문서에 숨은 프롬프트 인젝션에 속아 악성 바이너리를 실행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의 자동 모드처럼 승인 없이 명령을 수행하는 구성에서 문제가 재현됐고, 여러 모델과 공급업체를 가로질러 같은 패턴이 통했다는 점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