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time> 엘리먼트, 페이지 8%에서 쓰이지만 사실 아무것도 안 한다
HTML time 엘리먼트가 시맨틱 마크업으로 널리 쓰이지만, 실제로 브라우저나 보조 기술에서 활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음. 구글도 Schema.org를 추천하고, time의 잠재력은 2010년 이후 이행되지 않은 약속으로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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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e 기준 페이지 로드의 8%에서 time 엘리먼트 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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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가 time을 활용하는 기능은 사실상 없음 — 렌더링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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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DA/Narrator만 타임스탬프를 읽어주지만 UX 개선 여부는 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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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은 time 대신 Schema.org의 datePublished/dateModified 추천
시맨틱 HTML의 이상과 브라우저 구현 현실의 간극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 웹 표준이 정의만으로는 부족하고 벤더 구현이 따라와야 한다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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