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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er: Chrome 확장으로 제어하는 로컬 네트워크 쓰로틀링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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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데몬 + Chrome 확장 조합으로 실시간 네트워크 품질을 조절하는 도구. 10단계 프로필로 레이턴시와 대역폭을 제어하며, 화상통화 테스트부터 저대역폭 UI 디버깅까지 활용 가능.

  • 1

    로컬 HTTP 프록시 + REST API + Chrome 확장 구조

  • 2

    레벨 1(2000ms/16kbps)부터 10(무제한)까지 10단계 프로필

  • 3

    Go로 작성, brew로 설치 가능

  • macOS 친화적인 데몬 + Chrome 확장 조합의 네트워크 품질 조절 도구임. 로컬 HTTP 프록시로 레이턴시와 대역폭 셰이핑을 적용하고, REST API(http://127.0.0.1:5507)로 프로필을 제어함

  • 사용 시나리오가 꽤 실용적임: 화상 통화에서 나쁜 Wi-Fi 시뮬레이션, 저대역폭 UI 테스트, 비디오 스트리밍 디버깅, 연결 민감한 버그 재현 등

  • 네트워크 품질 레벨이 1~10으로 나뉘어 있고, 프로필이 직관적임:

    • 레벨 10 (Full): 지연 0ms, 무제한
    • 레벨 8 (Good): 80ms, 2Mbps/1Mbps
    • 레벨 5 (OK): 300ms, 300kbps/150kbps
    • 레벨 3 (Bad): 800ms, 64kbps/32kbps
    • 레벨 1 (Terrible): 2000ms, 16kbps/8kbps
  • Chrome 확장에서 슬라이더/버튼으로 조절하거나, Ctrl+Shift+Up/Down 단축키로 레벨을 올리고 내릴 수 있음. 배지에 현재 레벨이 표시되고 데몬 연결 실패 시 ❌ 표시

  • Go로 작성됐고, brew tap harrylincoln/taper && brew install taper로 설치 가능. 프로필은 Go 코드에 정의되어 있어서 커스터마이즈 가능

Chrome DevTools의 네트워크 쓰로틀링보다 시스템 레벨에서 동작하니 더 현실적인 테스트가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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