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피드

Microsoft 365 대규모 장애, Outlook·Teams 수만 명 접속 불가

devops 약 2분
vote
0
댓글
북마크

Microsoft 365 서비스에 대규모 장애가 발생해 Outlook, Teams 등 핵심 서비스가 수시간 동안 영향을 받음. 인프라 일부의 트래픽 처리 오류가 원인이었으며, 로드 밸런싱 재설정으로 복구 진행 중.

  • 1

    Outlook, Teams 등 Microsoft 365 핵심 서비스 수시간 장애

  • 2

    DownDetector 기준 수만 건 장애 보고

  • 3

    인프라 트래픽 처리 오류가 원인

  • 4

    같은 주에 Windows 11 업데이트 버그도 발생

  • 목요일 오후부터 Microsoft 365 서비스에 대규모 장애가 발생해서 수만 명이 이메일, 파일, 온라인 회의에 접근 불가 상태가 됨. Outlook, Teams 등 핵심 서비스가 전부 영향을 받음
  • 원인은 서비스 인프라 일부가 트래픽을 정상적으로 처리하지 못한 것. DownDetector 기준으로 Outlook 5,000건, Microsoft 365 3,200건 이상의 장애 보고가 올라옴
  • 사용자 신고 내용은 다양함: 이메일 송수신 불가, Microsoft 365 파일 접근 실패, Teams 미팅 참가/호스팅 불가, 아예 로그인이 안 되는 경우도 있었음
  • Microsoft는 "로드 밸런싱 설정을 정교화하여 환경 전반의 잔여 불균형을 해소하고 있다"고 밝힘. 모든 영향받은 인프라에서 트래픽을 재분산하는 작업 진행 중
  • 전체 복구 시점은 명시하지 않았고, Microsoft 365 Service Health 및 Cloud Status 페이지 모니터링을 권고함. 이번 주 초에도 비슷한 장애가 있었는데 그때는 몇 시간 내 해결됐음

⚠️주의

> 올해 첫 번째 Windows 11 업데이트가 일부 PC의 종료를 막는 버그를 유발한 것도 같은 주에 발생. Microsoft 클라우드 인프라의 안정성 문제가 반복되는 패턴임

같은 주에 Windows 업데이트 버그까지 겹치면서, Microsoft 클라우드 인프라의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반복되고 있음.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

devops

메타, 루이지애나 AI 데이터센터를 5기가와트급으로 키운다

메타가 미국 루이지애나주 리치랜드 패리시에 짓는 하이페리온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용량을 5기가와트 규모로 확대한다. 투자액도 기존 270억 달러에서 500억 달러 이상으로 커졌고, 2027년까지 전체 컴퓨팅 용량 14기가와트를 목표로 하는 AI 인프라 전략의 일부로 해석된다.

devops

오케스트로, 모로코 관세청에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노하우 공유

오케스트로 클라우드가 모로코 관세청 고위 공무원과 IT 전문가 10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AI·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관세행정 고도화 연수를 진행했다. 핵심은 AI 기반 위험관리, 모놀리식 시스템의 MSA·쿠버네티스 전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을 활용한 공공 시스템 운영 효율화다.

devops

오케스트로, 모로코 관세청에 AI·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노하우 전수

오케스트로 클라우드가 모로코 관세청 고위 공무원과 IT 전문가 10명을 초청해 AI·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관세행정 고도화 연수를 진행했다. 교육은 AI 위험관리, 모놀리식 시스템의 MSA·쿠버네티스 전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활용 사례에 초점을 맞췄다.

devops

NHN, 양평 AI 데이터센터 가동으로 클라우드 매출 확대 기대

한국투자증권이 NHN의 클라우드 매출 확대와 실적 개선 전망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4만5000원에서 5만6000원으로 올렸다. NHN은 양평 데이터센터에 약 7600장 규모의 AI 전용 GPU 인프라를 구축했고, 2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됐다.

devops

빅테크 AI 인프라, 이제는 빚으로 버티는 구간에 들어감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폭증하면서 빅테크들이 올해에만 수백조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다. 시장은 이제 AI 기대감보다 실제 현금 창출력과 부채 상환 능력을 묻기 시작했고, 자체 칩과 비용 절감이 생존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