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BSD, Xorg 버리고 XLibre로 전환 — 1인 메인테이너의 고민
FreeBSD 기반 데스크톱 OS인 GhostBSD가 Xorg에서 XLibre로 전환함. MATE의 Wayland 미지원과 Xorg의 퇴보가 원인이며, 프로젝트의 장기 지속 가능성에 대한 메인테이너의 솔직한 고민도 담겨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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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rg가 기여자 코드를 되돌리면서 신뢰를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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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XFCE 모두 Wayland 준비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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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K 5는 X11 미지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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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shwin(GNUstep 기반 DE)이 대안이지만 Objective-C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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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부터 거의 1인 운영, 위임 필요성 절감
오픈소스 데스크톱 생태계에서 1인 메인테이너의 번아웃과 프로젝트 지속 가능성 문제가 다시 한번 드러난 사례. Xorg vs Wayland 전환기에 FreeBSD 생태계가 겪는 고유한 어려움도 주목할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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