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2,000개를 동시에 돌려서 브라우저를 만들어버린 Cursor의 FastRender 프로젝트
Cursor의 엔지니어 Wilson Lin이 AI 에이전트 수천 개를 병렬로 돌려 3주 만에 Rust 100만 줄 이상의 웹 브라우저를 만든 실험 프로젝트. 플래닝 에이전트가 작업을 겹치지 않게 분할하는 것이 핵심이며, 간헐적 에러를 허용하고 처리량을 최적화하는 전략을 채택함. 생산용이 아닌 멀티 에이전트 코디네이션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연구 사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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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 시 2,000개 에이전트 동시 가동, 시간당 수천 커밋, 총 30,000 커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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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닝 에이전트가 작업을 비중첩 청크로 분할해 머지 충돌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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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5.1/5.2 범용 모델이 코딩 특화 모델보다 자율 운영에 더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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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 1주일 자율 운영, Rust 컴파일러와 스크린샷 비교로 피드백 루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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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가 직접 의존성 선택 — QuickJS를 답답해서 끌어온 에피소드가 인상적
멀티 에이전트 병렬 코딩의 핵심은 '작업 분할의 질'이며, 처리량 최적화를 위해 간헐적 에러를 허용하는 전략이 유효함을 실증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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