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g로 처음부터 새로 짠 X 서버 'Phoenix' — Wayland 대신 X11을 택한 이유
Xorg를 포크하지 않고 Zig로 처음부터 새로 작성한 X 서버 Phoenix가 공개됨.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앱 격리 보안, HDR/VRR 지원, 내장 컴포지터 등 현대적 기능을 목표로 함. 제작자는 Wayland의 근본적 한계를 지적하며 X11 프로토콜 확장을 선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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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rg 포크가 아닌 Zig로 처음부터 작성한 새 X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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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간 격리, 안전한 클립보드 등 보안 강화가 핵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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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land의 'policy over mechanism' 철학이 비표준 앱에 치명적이라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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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Screen Recorder UI의 글로벌 단축키 문제가 프로젝트의 직접적 동기
X11 vs Wayland 논쟁에서 실제 앱 개발자가 겪는 고통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프로젝트. Wayland 전환이 늦어지는 진짜 이유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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