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피드

Datafun – Datalog를 일반화한 함수형 언어

open-source 약 2분
vote
0
댓글
북마크

Datalog를 일반화한 순수 함수형 언어 Datafun 소개. 반격자 위 단조 사상의 고정점을 선언적으로 계산하는 것이 핵심이며, 반순진 평가를 통한 성능 최적화 연구도 진행됨.

  • 1

    반격자 위 단조 사상의 고정점을 선언적으로 계산

  • 2

    POPL 2020에서 반순진 평가 일반화 논문 발표

  • 3

    Racket으로 약 60줄 미니 구현 제공

  • 4

    모달 타입 시스템 연구는 미완성

  • Datafun은 Neel Krishnaswami와 함께 만든 순수(pure) 함수형 언어로, Datalog를 일반화한 것임
  • 핵심 기능은 반격자(semilattice) 위의 단조 사상(monotone map)에 대한 고정점(fixed point)을 선언적으로 계산할 수 있다는 것임
  • ICFP 2016 논문에서 처음 소개됐고, Strange Loop 2017에서도 발표된 바 있음
  • POPL 2020 논문에서는 내부 루프를 점진화(incrementalizing)해 고정점을 더 빠르게 찾는 방법을 제시했는데, 이는 Datalog의 반순진 평가(seminaive evaluation)를 일반화한 것임
  • Racket으로 약 60줄 만에 구현한 미니 버전도 있어서, 집합 컴프리헨션과 고정점을 포함하지만 단조성 검사나 반순진 평가는 빠져 있음
  • 단조성을 더 유연하게 다루기 위한 모달 타입 시스템(modal type system) 연구도 진행했으나, 끝내 완성·출판되지 못함

Datalog의 한계를 함수형 프로그래밍으로 확장하려는 학술적 시도로, 점진적 계산과 타입 시스템 연구가 병행되고 있음.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

open-source

NIPA, 260명 규모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시작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026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발대식을 열고 13주간의 프로젝트 활동을 시작했음. 국내 개발자들이 GitHub 기반 글로벌 협업 환경에서 코드, 문서, 버그 수정, 풀 리퀘스트를 직접 경험하게 하는 프로그램임.

open-source

그누보드7, 디딤과 손잡고 멀티클라우드 도입 문턱 낮춘다

에스아이알소프트가 클라우드 전문기업 디딤과 협력해 그누보드7 기반 웹서비스 구축·운영 환경을 넓히기로 했다. 커뮤니티, 쇼핑몰, 예약, 구독형 서비스 같은 실무 프로젝트에서 서버 구성과 운영 부담을 줄이는 게 핵심이다.

open-source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출범, 국내 개발자 260여 명 참여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026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발대식을 열고 13주간의 활동을 시작했다. 11개 프로젝트팀의 멘토와 멘티 260여 명이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여를 목표로 코드 개발, 문서화, 오류 수정 등을 진행한다.

open-source

NIPA, 국내 개발자 260명 규모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시작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026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발대식을 열고 국내 개발자의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 참여를 지원한다. 11개 프로젝트팀, 멘토·멘티 260여 명이 13주 동안 깃허브 기반 협업, 코드 리뷰, 문서화, 오류 수정 등을 실제로 경험한다.

open-source

Ghostty 엔진을 Emacs 안으로 끌고 온 터미널, Ghostel.el

Ghostel.el은 Ghostty의 libghostty-vt를 기반으로 Emacs 안에서 동작하는 터미널 에뮬레이터다. eat 스타일의 여러 입력 모드, 안정적인 복사 모드, line mode, 자동 password prompt 처리, compile-mode 유사 실행 버퍼, Kitty graphics 지원, 높은 throughput을 앞세워 eat/vterm과 차별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