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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투자 스타트업, 기존 대비 1만 배 작은 광학 트랜지스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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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rophos가 기존 대비 1만 배 작은 광학 트랜지스터를 개발하고, Nvidia Vera Rubin 대비 FP4/INT4에서 10배 성능을 주장함. 56GHz 클럭과 1,000x1,000 매트릭스가 핵심이나 양산은 2028년 이후.

  • 1

    광학 트랜지스터를 기존 2mm에서 1만 배 축소, 1,000x1,000 포토닉 센서 탑재

  • 2

    Tulkas T100은 56GHz로 동작하며 기존 반도체 공정으로 제작 가능

  • 3

    양산은 2028년 이후이며 대규모 SRAM과 벡터 처리 유닛 확보가 과제

  • 텍사스 오스틴의 Neurophos가 Gates Frontier Fund 투자를 받아 광학 처리 장치(OPU)를 개발함. Nvidia의 Vera Rubin NVL72 대비 FP4/INT4 연산에서 10배 강력하면서 전력 소모는 비슷하다고 주장함
  • 핵심은 크기와 속도 두 가지임. 기존 광학 트랜지스터가 약 2mm 길이인데 Neurophos 것은 1만 배 작고, 칩 내부에 1,000 x 1,000 포토닉 센서를 탑재함 — 일반 AI GPU의 256 x 256 매트릭스보다 약 15배 큰 규모임
  • 첫 제품인 Tulkas T100의 클럭은 56GHz로, Intel의 세계 기록인 9.1GHz나 Nvidia RTX Pro 6000의 2.6GHz를 압도함. 텐서 코어 하나 수준(25mm²)이지만 이 속도 덕분에 수치상 부족해 보여도 성능이 나온다는 논리임
  • 기존 반도체 공정으로 제작 가능해 Intel이나 TSMC 파운드리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실용화 측면에서 중요함
  • 다만 아직 테스트 단계이고, 양산은 2028년 이후 예정. 대규모 벡터 처리 유닛과 SRAM 확보도 과제로 남아 있음
  • Nvidia는 이미 Rubin 플랫폼에 포토닉스 스위치를 쓰고 있고, AMD는 실리콘 포토닉스 연구에 2억 8천만 달러를 투자 중임. 광학 컴퓨팅이 업계 전체의 화두가 되고 있음

성능 수치는 인상적이나 텐서 코어 하나 수준의 1세대 제품에서 Nvidia 급 스케일까지 가려면 갈 길이 멀고, 2028년 양산 시점에는 경쟁 환경이 완전히 달라져 있을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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