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 스티븐스, 미국 올림픽·패럴림픽 선수 전원에게 20만 달러 지급 위해 1억 달러 기부
억만장자 로스 스티븐스가 USOPC에 역대 최대인 1억 달러를 기부하여,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부터 미국 대표 선수 전원에게 메달 여부와 무관하게 1인당 20만 달러를 지급하는 재정안정 프로그램을 출범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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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OPC 역대 최대 규모인 1억 달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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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1인당 20만 달러 지급, 메달 획득 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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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달러는 장기 유보금, 10만 달러는 사후 가족 보장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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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는 올림픽 메달리스트에게 별도 포상금을 지급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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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재정 불안정에 직면하는 선수들을 위한 안전망 목적
올림픽 선수의 은퇴 후 경제적 취약성이라는 구조적 문제를 민간 기부로 해결하려는 시도로, 스포츠 선수 복지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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