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삭스, 백악관 AI·크립토 차르직에서 물러남
트럼프 대통령의 AI·크립토 특별 고문 데이비드 삭스가 SGE 130일 임기를 모두 소진하고 물러남. 앞으로는 저커버그·앤드리슨·젠슨 황 등이 합류한 PCAST 공동의장으로 자문 역할만 수행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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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스가 SGE 130일 한도를 채워 AI·크립토 차르직에서 공식 퇴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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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ST 공동의장으로 전환하며 역할이 자문으로 축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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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앤드리슨, 젠슨 황, 세르게이 브린 등이 PCAST에 새로 합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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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 중 주 단위 AI 규제 전면 금지 시도가 공화당 내부 반발을 일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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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에서 트럼프의 이란 정책을 공개 비판해 추가 논란을 빚음
미국 AI 정책의 핵심 설계자가 물러나면서 연방 차원의 AI 규제 프리엠션 추진이 동력을 잃을 가능성이 있음. PCAST가 자문 기구로 전환된 만큼 실질적 정책 결정력은 약화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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