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lxio 2.0 — 브라우저에서 Arduino, ESP32, Raspberry Pi 3까지 에뮬레이션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19개 보드와 5개 CPU 아키텍처를 브라우저에서 에뮬레이션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Arduino C++/Python 코드 작성부터 48개 전자 부품과의 시뮬레이션까지 설치 없이 가능함.
- 1
AVR8, ARM Cortex-M0+, RISC-V, Xtensa, ARM Cortex-A53 등 5개 아키텍처 지원
- 2
멀티보드 시뮬레이션으로 서로 다른 아키텍처를 시리얼로 연결 가능
- 3
Docker 한 줄로 셀프호스팅, AGPLv3 듀얼 라이선스
임베디드 개발의 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프로젝트. 특히 RISC-V 에뮬레이션이 TypeScript로 구현되어 백엔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동작하는 점이 인상적.
관련 기사
차세대 데이터 파일 포맷 F3, 디코더를 Wasm으로 파일 안에 넣자는 실험
F3는 Parquet, ORC 같은 기존 컬럼형 파일 포맷의 한계를 줄이기 위해 제안된 오픈소스 연구 프로토타입이다. 핵심 아이디어는 데이터와 메타데이터뿐 아니라 WebAssembly(Wasm) 디코더까지 파일에 함께 넣어, 새 인코딩 방식이 나와도 플랫폼 호환성을 유지하자는 것이다.
에코백스, 1,134만원짜리 오픈소스 가정용 로봇 ‘빠졔’ 판매 시작
중국 청소 로봇 기업 에코백스가 첫 오픈소스 로봇 ‘빠졔’를 정식 판매하기 시작했음. 가정용 로봇을 개발자가 직접 조율하고 프로그래밍하고 2차 개발할 수 있게 만든 플랫폼이고, 가격은 4만9990위안, 약 1,134만원 수준임.
BMW·폭스바겐·스텔란티스, 자동차 소프트웨어 오픈소스 동맹 키운다
BMW, 폭스바겐그룹, 스텔란티스 등 유럽 완성차 업체들이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SDV)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픈소스 공동 개발에 나서고 있다. 독일자동차산업협회 주도 프로젝트에는 완성차, 부품사, 반도체 기업 등 30개 이상 기업이 참여하며 차량 OS, 미들웨어, 통신 소프트웨어 같은 공통 영역을 함께 만든다. 기대 효과는 개발·유지 비용 최대 40% 절감, 차량 개발 기간 최대 30% 단축이다.
AI 시대 오픈소스, ‘공개됐으니 막 써도 됨’은 진짜 위험한 착각
생성형 AI 서비스가 오픈소스 코드, 모델, 데이터셋, 외부 API를 섞어 쓰면서 라이선스와 이용 조건 관리가 훨씬 복잡해졌다는 내용이다. 공개된 기술이라도 저작권과 사용 조건은 남아 있고, 기업은 제품 안에 무엇이 들어갔는지 지속적으로 추적해야 한다.
에코백스, 1,134만원짜리 오픈소스 가정용 로봇 ‘빠졔’ 출시
중국 청소 로봇 기업 에코백스가 첫 오픈소스 로봇 ‘빠졔’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개발자가 로봇의 동작, 조작, 환경 인식 기능을 기반으로 임바디드 인텔리전스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상용화할 수 있게 하겠다는 전략이다.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