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피드

텐센트 클라우드 × ComfyUI — 3D 생성 AI를 오픈소스 워크플로우에 네이티브 통합

ai-ml 약 3분
vote
0
댓글
북마크

텐센트 클라우드가 오픈소스 AI 플랫폼 ComfyUI에 3D 생성 엔진 HY 3D 글로벌을 네이티브 노드로 통합했다. 텍스트·이미지·스케치 입력으로 고품질 3D 에셋 생성이 가능해졌으며, UV 언랩핑과 스마트 토폴로지 등 자동화 기능도 포함됐다.

  • 1

    HY 3D 글로벌 3.0 API가 ComfyUI에 네이티브 노드로 탑재

  • 2

    텍스트·이미지·스케치에서 3D 모델 생성까지 단일 워크플로우

  • 3

    UV 언랩핑·스마트 토폴로지 등 3D 제작 공정 자동화

  • 4

    ComfyUI 깃허브 스타 10만+, 커스텀 노드 6만+ 규모

  • 텐센트 클라우드가 오픈소스 AI 플랫폼 ComfyUI와 손잡고 3D 생성 AI를 네이티브로 통합함

    • 텐센트의 3D 생성 엔진 'HY 3D 글로벌'을 ComfyUI의 네이티브 파트너 노드로 탑재
    • 별도 툴 전환 없이 ComfyUI 하나에서 텍스트·이미지·스케치 → 3D 모델 생성까지 가능해짐
    • ComfyUI는 현재 깃허브 스타 10만+, 커스텀 노드 6만+ 규모의 생성형 AI 대표 플랫폼
  • 기존에 높은 전문성이 필요했던 3D 제작 공정이 대폭 간소화됨

    • 복잡한 3D 모델을 구성 요소 단위로 분해하는 기능 포함
    • UV 언랩핑, 스마트 토폴로지(메시 자동 생성) 등 자동화 기능 도입
    •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크리에이터도 고품질 3D 에셋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이 열림
  • 활용 시나리오가 꽤 다양함

    • 제품 이미지를 3D 모델로 변환해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활용
    • 스케치 기반 프로토타입 빠르게 제작
    • 3D 프린팅에 적합한 구조 분해 기능으로 물리적 제작까지 연결
    • VFX/애니메이션 분야에서 PBR 기반 고품질 자산 제작
  • 생성형 AI가 텍스트·이미지를 넘어 3D 콘텐츠 제작으로 확장되는 전환점이라는 평가

    • 특히 오픈소스 플랫폼 중심 생태계 확장이 기술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요인
    • 향후 설계·제조·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통합 제작 플랫폼으로 진화할 전망

생성형 AI가 2D를 넘어 3D 제작까지 오픈소스 생태계로 확장되는 흐름. ComfyUI 같은 노드 기반 플랫폼이 3D 콘텐츠 제작의 대중화를 이끌 가능성이 큼.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

ai-ml

애플 새 음성 인식 API, 온디바이스 영어 전사에서 위스퍼 스몰까지 이겼다

애플의 새 음성 인식 API인 스피치애널라이저가 리브리스피치 벤치마크에서 기존 SFSpeechRecognizer는 물론 위스퍼 스몰보다도 낮은 단어 오류율을 기록했어. 깨끗한 음성에서는 2.12%, noisy 음성에서는 4.56%로, 기존 애플 API 대비 오류율을 3.5~4배 줄였고 위스퍼 스몰보다 약 3배 빠르게 돌았어. 다만 영어·애플 플랫폼·OS 26 조건의 결과라, 다국어와 크로스플랫폼에서는 여전히 위스퍼의 장점이 남아 있어.

ai-ml

AI를 진짜 잘 쓰는 기업, 미국 증시에서 연 30% 프리미엄 받는다는 연구

예일대와 로체스터대 연구진이 기업의 실제 대형 언어 모델 사용 데이터를 분석했더니, AI 활용도가 높은 상위 20% 기업이 하위 20%보다 주당 평균 0.64% 높은 초과수익률을 냈다. 단순히 AI 기업이냐가 아니라, 업무에 AI를 얼마나 깊게 쓰는지가 시장 가치에 반영되고 있다는 얘기다.

ai-ml

ZTE, AI 에이전트폰으로 스마트폰 재도전…진짜 승부처는 앱 생태계

ZTE가 바이트댄스의 더우바오를 탑재한 AI 에이전트 스마트폰으로 시장 재진입을 노린다. 핵심은 사용자가 명령하면 AI가 여러 앱을 직접 열고 조작하는 방식인데, 위챗·타오바오·알리페이 같은 플랫폼과 충돌하면서 생태계 문제가 가장 큰 변수로 떠올랐다.

ai-ml

노벨상 학자들까지 “AI 경제 충격, 지금 제도 안 만들면 늦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15명을 포함한 학자와 기술 업계 인사 약 200명이 AI가 향후 10년 안에 경제를 급격히 바꿀 수 있다며 정책 대응을 촉구했다. 이들은 산업혁명보다 큰 변화가 훨씬 짧은 시간에 올 수 있고, 대규모 일자리 대체와 생활 수준 향상이라는 양면성이 동시에 존재한다고 봤다.

ai-ml

NHN, AI 데이터센터 매출 기대감에 목표주가 5만6000원으로 상향

한국투자증권이 NHN의 목표주가를 4만5000원에서 5만6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핵심 근거는 양평 AI 데이터센터 가동, 공공·민간 GPU 클러스터 수주 확대, 클라우드 사업부 신규 매출 반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