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IT서비스 업계, GPU 넘어 NPU로 AI 인프라 다변화 본격 시동
삼성SDS, LG CNS, 포스코DX, 롯데이노베이트 등 국내 주요 IT서비스 기업들이 퓨리오사AI, 모빌린트, 딥엑스 등 국산 NPU 스타트업과 손잡고 AI 인프라 효율화에 나섰다. 정부의 K-엔비디아 프로젝트와 맞물려 추론 중심 워크로드에 NPU를 적용하는 움직임이 빨라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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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국내 CSP 최초 NPUaaS 7월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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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AI 2세대 RNGD NPU, 동일 전력 기준 엔비디아 GPU 대비 7.4배 처리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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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롯데이노베이트 등 제조·유통 현장 엣지 AI에 NPU 적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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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K-엔비디아 프로젝트로 5년간 50조원 투입 계획
GPU 독점 시대에서 추론 특화 NPU로의 전환이 국내에서도 본격화되는 신호. 특히 CSP 레벨에서 NPUaaS가 나오면 스타트업들의 AI 인프라 비용 구조가 달라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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