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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업 이노그리드 인수 논의...'확정된 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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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문 기업 이노그리드의 최대 주주 지분 인수를 논의 중이다. 이노그리드는 공공·금융권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NHN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사업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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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N이 이노그리드 최대 주주 확보 목표로 지분 인수 논의 중

  • 2

    이노그리드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문, 공공·금융권 레퍼런스 보유

  • 3

    현 최대주주는 2024년 230억 투자한 이테크시스템

  • NHN이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문 기업 이노그리드 인수를 논의 중
    • 최대 주주 확보를 목표로 지분 인수를 추진하고 있음
    • 양측 모두 "확정된 건 없다"는 입장
  • 이노그리드 현재 최대주주는 이테크시스템
    • 2024년에 230억원을 투자해서 최대주주가 됨
  • 이노그리드는 공공·금융권 레퍼런스를 보유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전문 업체
  • NHN은 NHN클라우드를 통해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모두 사업 중
    • 이번 인수 논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사업 강화가 목적으로 보임

NHN클라우드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역량 확보 시도로, 공공 클라우드 전환 시장을 겨냥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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