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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분석: AI, 매달 일자리 순감 1만6000개 — 초급 인력에 타격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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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에 따르면 AI가 지난 1년간 월평균 고용을 2만5000개 줄이고, AI 도구 활용으로 9000개가 생겨 순감 1만6000개를 기록했다. 블록은 인력 40% 감축, 모건스탠리도 AI 영향 산업에서 고용 4% 감소를 확인했으며, 특히 초급 인력에서 감소 폭이 가장 컸다.

  • 1

    AI로 월평균 2만5000개 일자리 감소, AI 도구 활용으로 9000개 증가 → 순감 1만6000개

  • 2

    블록 인력 40% 감축, 아마존·오라클·메타도 대규모 구조조정

  • 3

    모건스탠리 조사 — AI 영향 산업 고용 4% 감소, 초급 인력에서 감소 폭 최대

  • 4

    화이트칼라 영역에서 변화가 가장 클 것이라는 전망

  • 골드만삭스 분석에 따르면 AI가 지난 1년간 매달 일자리를 순감 1만6000개씩 줄이고 있음
    • AI의 노동 대체 효과로 월 약 2만5000개 고용이 감소, 실업률 0.16%p 상승
    • AI 도구 활용으로 생기는 새 일자리는 월 9000개 수준 (실업률 0.06%p 하락 효과)
    • 상쇄하고도 월 1만6000개가 순감, 실업률 순 0.1%p 상승

⚠️주의

> 골드만삭스 엘시 펑 이코노미스트 — "부정적 영향은 주로 경력이 적은 근로자에게 집중된다." 초급 인력일수록 타격이 큼.

  • 빅테크들의 실제 구조조정이 이미 진행 중

    • 블록(Block)은 인력을 약 40% 감축 — 가장 파격적
    • 아마존, 오라클, 메타도 올해 대규모 인력 감축 단행
    • "수일 걸리던 작업을 몇 시간으로" — 블록 CFO가 AI 자동화 효과를 직접 언급
  • 모건스탠리도 비슷한 결론 — AI 영향이 큰 산업에서 고용 약 4% 감소

    • 특히 경력 없는 초급 인력에서 감소 폭이 가장 컸음
  • 향후 화이트칼라 영역에서 변화가 가장 클 거라는 전망

    • 서클 CEO 제러미 알레어 — "AI 에이전트가 인간 업무의 상당 부분을 대체할 것, 특히 화이트칼라에서"
    • 단순 반복 업무가 아니라 사무직 전반으로 확대되는 흐름

단순히 'AI가 일자리를 뺏는다'는 수준을 넘어서, 골드만삭스가 대체 효과와 보완 효과를 분리해서 순수치로 보여준 점이 의미 있다. 특히 초급 인력 타격이 집중된다는 건 주니어 개발자 채용 시장에도 시사점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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