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데이터 분석 자동화하는 AI 플랫폼 '오믹스호라이즌' 나왔다, 분석 엔진은 오픈소스
AI 바이오 스타트업 히츠가 멀티오믹스 통합 분석 AI 플랫폼 '오믹스호라이즌'을 출시함. 분석 목적만 입력하면 AI가 워크플로를 설계하고 실행하며, 벤치마크 정확도 92%를 달성했고 분석 엔진은 오픈소스로 공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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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체·전사체·단백질체 등 멀티오믹스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분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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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가 분석 목적만 입력하면 AI가 워크플로를 자동 설계·실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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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xBench-Verified-50 벤치마크에서 정확도 92%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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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엔진 '사이에이전트-스킬스'는 오픈소스로 공개됨
바이오 연구에서 데이터 분석 병목을 AI 에이전트로 해소하려는 시도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분석 엔진을 오픈소스로 공개한 점이 커뮤니티 확산에 유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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