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버그 안 고치고 '확인해봐' 요청 후 닫아버리는 거 실화?
개발자가 3년 전에 신고한 버그를 Apple이 묵묵부답으로 방치하다가, 갑자기 베타 버전에서 '버그 고쳐졌는지 확인해줘'라고 요청함. 근데 실제론 안 고쳤고, 확인 안 하면 그냥 닫겠다고 협박한 레전드 상황. Hacker News 터지고 나서야 Apple이 반응했는데 그것도 별 쓸모없는 sysdiagnose 요청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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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방치 후 '베타에서 버그 확인해줘, 안 하면 닫음' 협박 - Apple의 시간 낭비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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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 안 고쳤는데 확인 요청 보내는 행태 - Apple 내부 KPI가 '버그 수 줄이기'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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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 화제되자마자 반응했지만 UI 버그에 sysdiagnose 요청하는 황당한 대응
Apple Feedback Assistant가 실제 버그 수정 도구가 아니라 '버그 수 줄이기용 클로징 머신'이 됐다는 의심이 꽤 설득력 있어 보임. HN 올라가자마자 반응했다는 게 ㄹㅇ 웃픈 포인트 - 개발자들이 공개적으로 망신줄 때만 움직이는 구조면 시스템이 근본적으로 망가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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