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뉴멕시코 배심원 재판서 아동 성착취 방치 혐의 유죄 평결 ㄷㄷ — 3750억 배상 명령
미국 뉴멕시코주 배심원단이 Meta가 플랫폼에서 아동을 성적 포식자로부터 보호하지 않았다는 혐의에 대해 전 항목 유죄 평결을 내렸음. 배상액은 약 $3억 7500만(한화 약 5천억 원)으로 결정됐고, 이건 Meta가 배심원 재판에서 아동 안전 문제로 실제 책임을 진 최초의 사례임. Meta는 당연히 항소 예정 ㅋㅋ
- 1
Meta, 배심원 재판에서 아동 안전 문제 유죄 인정 — 역사상 최초
- 2
3억 7500만 달러 배상 명령, 추가 플랫폼 구조 변경 제재 가능
- 3
내부 고발자 "Meta 알고리즘이 포식자와 아동을 연결한다" 충격 증언
- 4
재판 중 Instagram E2EE 암호화 지원 중단 발표 — 타이밍 논란
- 5
Meta 항소 예정, 소셜미디어 아동 안전 소송 물결은 계속됨
이번 판결이 개인 소송도 아니고 배심원 재판에서 나왔다는 게 핵심임 — 앞으로 줄줄이 대기 중인 수백 건 소송에서 판례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고, Meta 입장에선 단순 벌금보다 플랫폼 구조 변경 강제가 훨씬 더 뼈아픈 결과가 될 수도 있음 ㄹㅇ.
관련 기사
윈도우 11 BitLocker 우회 취약점 ‘YellowKey’ 공개, WinRE 경로가 문제로 지목됨
YellowKey라는 BitLocker 우회 취약점 공개 글이 올라왔고, 작성자는 Windows Recovery Environment에만 있는 특정 구성요소가 보호된 볼륨 접근을 허용한다고 주장한다. 공개 내용은 Windows 11과 Windows Server 2022/2025가 영향권이고 Windows 10은 제외된다고 설명하며, Microsoft 보안 조직과의 공개 조율도 언급한다.
해고 직후 정부 DB 96개 삭제 혐의, 내부자 접근권 회수의 무서운 사례
미국 정부 고객을 상대하던 IT 업체에서 해고된 쌍둥이 형제가 몇 분 뒤 정부 정보가 담긴 데이터베이스 96개를 삭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사에는 이들이 이전에도 컴퓨터 범죄 전력이 있었고, 회사 네트워크에서 5,400개 계정 정보를 모아 Python 스크립트로 외부 서비스 로그인을 시도했다는 정황도 나온다.
EFF, 국경 전자기기 수색에도 영장이 필요하다고 제4순회항소법원에 주장
EFF와 ACLU 등은 미국 제4순회항소법원에 국경에서 휴대폰·노트북 같은 전자기기를 수색하려면 영장이 필요하다는 의견서를 냄. 사건은 Dulles 공항에서 미국 시민의 휴대폰이 영장 없이 수색된 뒤 형사 사건으로 이어진 사례이며, EFF는 수동 수색과 포렌식 수색 모두 같은 높은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함.
안드로이드 17, 내 폰 OS가 진짜인지 직접 보여준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17에 OS 검증 기능을 넣는다. 사용자는 기기가 공식 안드로이드 빌드를 돌리고 있는지, 부트로더 상태와 빌드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고, 구글 앱과 API의 정식 배포 여부를 검증하는 공개 원장도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취약점 공개전이 또 터짐, 이번엔 2건
익명의 공개자가 마이크로소프트 관련 취약점 2건을 추가로 공개했다고 주장했어. 구체적인 기술 분석은 본문에 거의 없지만, 패치 튜즈데이를 앞두고 더 큰 공개를 예고해 윈도우 보안 운영팀 입장에선 신경 써야 할 신호야.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