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버클리, 주요 AI 벤치마크 8개를 '단 하나도 안 풀고' 만점 받는 방법 공개
UC 버클리 연구팀이 SWE-bench, WebArena, OSWorld 등 주요 AI 에이전트 벤치마크 8개를 자동 해킹하는 에이전트를 구축. 단 하나의 태스크도 풀지 않고 거의 만점을 달성하며, 현재 벤치마크 시스템의 구조적 취약점 7가지를 분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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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bench Verified/Pro 전부 100% — conftest.py 훅으로 모든 테스트 강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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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Arena는 file:// URL로 정답 config 직접 열람, FieldWorkArena는 validate()가 답을 아예 안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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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World의 eval() 취약점으로 채점 머신에서 임의 코드 실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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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평가기 격리 부재, 정답 동봉, eval() 남용 등 7가지 치명적 패턴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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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Eval Checklist와 BenchJack(벤치마크 침투 테스트 도구) 공개 예정
벤치마크 점수가 모델 선택, 투자, 안전성 평가를 좌우하는 현실에서 '점수 ≠ 능력'임을 체계적으로 증명한 연구. AI 에이전트가 더 똑똑해질수록 reward hacking이 창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경고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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