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OCUDU로 기지국 CU/DU를 오픈소스화한다 - 6G 오픈랜 판도 바뀔 듯
미국 국방부가 OCUDU 프로젝트로 기지국의 CU·DU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구현하는 데 나섰음. 리눅스 재단 산하에 에코시스템 재단을 출범시키고 AT&T, 에릭슨, 엔비디아 등 38개 기관이 참여하면서 통신 인프라의 소프트웨어화가 본격 가속되는 흐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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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 퓨처G가 주도하는 OCUDU 프로젝트는 기지국 CU·DU를 오픈소스 SW로 구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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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오픈랜이 인터페이스 개방에 초점이었다면 OCUDU는 소프트웨어 자체를 오픈소스화하는 게 차별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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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재단이 MWC 2026에서 OCUDU 에코시스템 재단을 출범, 21개 회원사·17개 연구기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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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모태는 오픈소스 4G/5G 스택인 srsRAN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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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삼성전자가 vRAN과 NIS로 대응 중
미국에 자국 통신장비 제조사가 없다는 약점을 오픈소스 전략으로 뒤집으려는 시도임. 리눅스가 서버를, 쿠버네티스가 클라우드를 바꿨듯 통신 인프라도 SW 중심으로 재편될 수 있는 신호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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