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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ICT R&D 체계 AI 중심으로 전면 개편, AI PM 1개에서 4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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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가 AI G3 도약을 목표로 ICT R&D PM 체계를 개편하고 민간 전문가 6명을 새로 위촉함. 기존 AI PM 1개를 원천기술/반도체/피지컬AI/AX융합 4개로 세분화하고, 지역AX와 제조AX PM도 신설함.

  • 1

    AI PM을 1개에서 4개로 세분화 (원천기술, AI반도체, 피지컬AI, AX융합)

  • 2

    지역AX, 제조AX PM 신설로 산업 현장 적용에 무게

  • 3

    위촉 인선은 삼성전자 출신 3명, ETRI 출신 2명 등 산업계+연구기관 중심

  • 4

    양자기술, 미디어/콘텐츠 등 분야별 전문가 배치

  • 정부가 'AI G3 도약'을 내걸고 ICT R&D PM 체계를 AI 중심으로 전면 개편함
    • 과기정통부가 기술 분야별 ICT R&D PM 6명을 신규 위촉함
    • 기존에 1개뿐이던 AI PM을 4개로 세분화함
      • AI 원천기술, AI 반도체, 피지컬 AI, AX 융합
    • 지역 AX, 제조 AX PM도 새로 만듦
  • 주요 인선 내용
    • AI 반도체: 오윤제 (삼성전자 종합기술원/DMC연구소 상무 출신)
    • 통신/전파위성: 최성호 (삼성전자, 세계 최초 5G 상용화 기여)
    • 양자: 주정진 (ETRI 양자기술연구본부장 출신)
    • 미디어/콘텐츠: 박기주 (위지윅스튜디오 CTO)
    • 지역 AX: 방원철 (삼성전자/삼성메디슨 상무 출신)
    • 제조 AX: 이준우 (ETRI VR/AR 책임연구원 출신)
  • 삼성전자 출신이 3명으로 절반을 차지하고, ETRI 출신도 2명이라 산업계+연구기관 중심 구성임
  • PM이 각 분야 CTO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실제 R&D 예산 편성과 과제 기획에 얼마나 실권을 갖느냐가 관건임

PM 세분화 자체는 의미 있지만, 실제 R&D 예산과 과제 기획에 대한 실권이 얼마나 주어지느냐에 따라 실효성이 갈릴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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