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코드 짜는 시대, 면접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
Airbnb 출신 엔지니어가 만든 스타트업 Tolan에서 AI 사용을 권장하는 면접 프로세스를 설계했다. 실제 프로덕트 스펙을 주고 몇 시간 안에 빌드하게 한 뒤, 판단력과 코드 이해도를 평가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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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문제 대신 실제 프로덕트 스펙 기반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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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Cursor/Codex 등 AI 도구 사용 적극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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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짠 코드라도 후보자가 이해하지 못하면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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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력이 아닌 판단력·트레이드오프 인식 능력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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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대기 시간에 미니게임을 만든 후보자를 채용한 사례
AI가 구현 속도를 극적으로 압축하면서, 면접에서 측정해야 할 역량의 무게중심이 '코딩 능력'에서 '판단력'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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