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E, 프라하서 SUSECon 2026 개최…'회복탄력성'이 현대 인프라의 기본값
오픈소스 엔터프라이즈 기업 수세(SUSE)가 체코 프라하에서 연례 행사 SUSECon 2026을 연다. 주제는 '탄력적인 미래를 설계하라'로, 리눅스·클라우드 네이티브·엣지·AI·디지털 주권 전반에 걸친 100여 세션을 준비했다. 에이전틱 AI 생태계와 디지털 주권을 핵심 축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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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ECon 2026, 4월 20~23일 프라하 개최, 100개 이상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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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는 '레질리언스' — 환경 변화에도 안정적인 플랫폼 요구가 현대 인프라 기본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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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 생태계, 디지털 주권, 아키텍처 고도화가 3대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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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온 랩, 옵저버빌리티, 엣지 컴퓨팅 관련 실무 세션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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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대비 디지털 주권·AI 포지셔닝으로 차별화 시도
유럽발 '디지털 주권' 화두가 SUSE 같은 오픈소스 벤더에 기회를 주고 있다는 시그널. 한국 엔터프라이즈 입장에서도 하이퍼스케일러 일방 의존에 대한 대안 논의가 커지고 있는 시점이라 흘려볼 이벤트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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