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출신 창업팀이 만든 오픈프로틴AI, 단백질 설계 노코드 플랫폼 오픈소스 공개
MIT 출신이 창업한 OpenProtein.AI가 단백질 언어모델 PoET을 비롯한 단백질 설계 도구들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머신러닝 전문 지식 없이도 웹 인터페이스로 단백질 서열 라이브러리를 생성·검증할 수 있어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 단축이 기대된다. 베링거인겔하임 같은 제약사가 이미 실제 신약 설계에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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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출신 베플러·팀 루 박사가 설립, 제약·바이오·학계용 노코드 단백질 설계 플랫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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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모델 PoET은 단백질 군 데이터를 학습한 트랜스포머, 재학습 없이 새 데이터 반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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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 모델 PoET-2는 기존 대형 모델 대비 훨씬 적은 컴퓨트로 더 높은 성능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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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이 2025년부터 암·자가면역·염증 치료제 설계에 플랫폼 실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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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성(Open Access) 전략으로 AI 신약 생태계 민주화를 지향
AlphaFold 이후 단백질 설계가 LLM 스타일로 옮겨가는 흐름이 또 한 단계 넘어간 느낌이다. 노코드로 접근성을 낮추고 오픈소스로 풀어버리는 전략이 제약사들 눈엔 매력적일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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