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AI 브랜드 'Raon' 론칭…음성·TTS·비전 모델 4종 허깅페이스에 오픈소스 공개
크래프톤이 AI 모델 브랜드 Raon(라온)을 론칭하고 음성 언어모델·실시간 양방향 음성모델·TTS·비전 인코더 4종을 허깅페이스에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9B 규모의 Raon-Speech는 10B 이하급에서 영어·한국어 모두 글로벌 1위, Raon-SpeechChat은 국내 최초 실시간 Full-duplex 음성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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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on 브랜드로 Raon-Speech·SpeechChat·OpenTTS·VisionEncoder 4종 허깅페이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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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on-Speech 9B — 10B 이하급 음성 언어모델 중 영·한 글로벌 1위, 40개 벤치마크 평균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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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on-SpeechChat — 국내 발표된 최초의 실시간 양방향(Full-duplex) 음성 언어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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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on-OpenTTS — 학습 데이터까지 공개해 재현 가능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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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on-VisionEncoder — 사전학습 없이 자체 학습, 구글 SigLIP2 상회하는 태스크도 존재
게임사가 음성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을 오픈소스로 푸는 건 이례적. 한국어 SpeechLM 생태계가 계속 얇았는데 크래프톤이 현실적인 레퍼런스를 만들어준 셈이라 AI 개발자 입장에선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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