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피지컬 AI용 오픈 월드 모델 ‘코스모스 3’ 공개
엔비디아가 로봇, 자율주행차, 스마트 공간 개발을 겨냥한 오픈소스 월드 모델 ‘코스모스 3’를 공개했다. 비전 추론, 월드 생성, 액션 예측을 하나로 묶은 구조이며, 16B 나노와 64B 슈퍼 모델, 학습 코드, 배포 도구, 합성 데이터셋까지 함께 제공한다.
- 1
코스모스 3는 비전 추론, 월드 생성, 액션 예측을 통합한 오픈 옴니모델
- 2
트랜스포머 혼합 구조로 리즈너 타워와 제너레이터 타워를 분리
- 3
16B 나노는 워크스테이션급 실시간 추론, 64B 슈퍼는 데이터센터급 합성 데이터 생성과 물리 추론 겨냥
- 4
텍스트-이미지와 이미지-비디오 부문에서 오픈 웨이트 모델 중 1위 성능을 기록했다고 발표
- 5
로봇 조작, 물리 상호작용, 공간 추론, 디지털 휴먼, 자율주행, 물류창고 운영 데이터셋 공개
코스모스 3는 ‘영상 생성 모델’ 뉴스로 보면 반만 본 거임. 엔비디아가 진짜 노리는 건 로봇·자율주행 개발에서 데이터 생성, 시뮬레이션, 평가, 정책 학습을 하나의 월드 모델 파이프라인으로 묶는 것에 가까움.
관련 기사
네이버클라우드, 엔비디아와 손잡고 ‘AI 팩토리’ 판 키운다
네이버클라우드가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협력을 공식화했다. 하이퍼클로바X 고도화, 초거대언어모델 최적화 공동 연구, 소버린 AI와 피지컬 AI까지 묶인 꽤 큰 판의 협력이다.
네이버클라우드,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동맹…하이퍼클로바X부터 서울 월드 모델까지 간다
네이버클라우드가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전략에 올라타면서 단순 GPU 구매자가 아니라 AI 인프라·모델·서비스를 같이 만드는 파트너로 포지셔닝하고 있음. 하이퍼클로바X 고도화, 피지컬 AI, 소버린 AI까지 묶인 협력이라 국내 클라우드·AI 인프라 시장에 꽤 큰 신호임.
쿠콘, AI 에이전트 결제 표준 쪽으로 발 올림
쿠콘이 리눅스 재단 산하 글로벌 에이전틱 AI 오픈소스 재단인 AAIF에 실버 멤버로 합류했다. AI 에이전트가 상품 검색을 넘어 결제까지 수행하는 흐름에 맞춰 결제 인프라와 MCP 기반 데이터 사업을 글로벌 표준 쪽으로 맞추려는 움직임이다.
쿠콘, 에이전틱 AI 오픈소스 재단 AAIF 합류…결제·데이터 표준 노린다
쿠콘이 리눅스재단 산하 에이전틱 AI 오픈소스 재단 AAIF에 실버 멤버로 합류했다. AI 에이전트 결제,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기반 데이터 사업,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장을 엮어 글로벌 결제·데이터 인프라 기업으로 가겠다는 구상이다.
디노티시아, 기업 맞춤형 오픈소스 언어모델 ‘DNA 3.0’ 공개
디노티시아가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큐원 계열 모델을 기반으로 사후학습과 튜닝을 적용한 ‘DNA 3.0’ 모델군을 허깅페이스에 공개했다. 0.8B부터 122B-A10B까지 다양한 크기로 제공하며, 한국어 답변 안정성, 기업 페르소나, 에이전트 업무 활용을 강조한 모델군이다.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