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보안은 제로트러스트로 다시 짜야" — NetSec-KR 2026 발표 정리
NetSec-KR 2026에서 부산대 최윤호 교수가 클라우드 환경에서 경계형 보안은 무너졌다며 제로트러스트 전환을 강조했다. 지속 검증·최소 권한·침해 전제·세분화 관리 네 축과 함께 IAM·PAM·RBAC·ABAC·ZTNA·SASE/SSE를 통합해야 실제 사고를 막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 공격의 상당수가 인증 이후의 권한 악용·측면 이동 단계에서 벌어진다는 점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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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이후에도 기기 상태·행위 이상·자산 중요도까지 지속 검증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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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사고 대부분은 제로데이가 아닌 설정 오류·과도한 권한·미관리 자원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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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N은 접속 후 내부망 접근 여지가 넓어 ZTNA 기반 구조가 클라우드 시대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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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PAM·RBAC·ABAC를 세분화 조합하고 접속·권한·이벤트 로그를 통합 모니터링 필요
한국 기업 보안팀이 지금 당장 참고할 수 있는 구조적 체크리스트. 특히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쉐도우 IT 문제는 AI 도입과 함께 빠르게 커지는 공격 표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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