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영상 VFX를 AI로 자동 생성하는 미디어 기술 3종 공개
ETRI가 NAB 2026에서 멀티모달 프롬프트로 VFX를 자동 생성하는 기술, 2D 영상을 USD 기반 3D 에셋으로 변환하는 기술, AI UI·UX 분석 에이전트 등 3종을 공개했다. 기존 영상 편집툴에 플러그인으로 붙는 형태라 현장 투입이 빠르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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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모달 프롬프트 기반 VFX 자동 생성 — 텍스트·이미지로 원하는 효과를 지정하면 AI가 시공간 구성요소를 분석해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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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 영상을 USD(Universal Scene Description) 기반 3D 에셋으로 자동 변환 — 메타버스 재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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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UI·UX 분석 에이전트 — 앱 접근성 문제를 찾아내고 개선안까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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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편집툴에 플러그인으로 붙는 형태 — 별도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사용 가능
USD 포맷은 엔비디아 옴니버스를 중심으로 3D 콘텐츠의 공용어로 자리 잡고 있어, ETRI가 2D→USD 자동 변환에 집중한 건 K콘텐츠의 3D 재활용성을 노린 전략으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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