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출신이 만든 AI 마케팅 에이전트 '라이트하우스'…도메인 지식을 어떻게 LLM에 붙였나
마켓컬리·오늘의집 출신 강성주 대표의 라이트에이아이가 퍼포먼스 마케팅 데이터 해석과 크리에이티브 제안까지 원스톱으로 자동화하는 B2B AI 에이전트 '라이트하우스'를 공개했다. 이커머스 현장 지식을 범용 AI와 결합해 중소·중견 소비재 업체를 타겟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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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마케팅은 지표가 수백 개 쏟아지지만 '사람 언어로 해석'하는 건 여전히 사람 몫이라는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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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AI + 이커머스 도메인 지식('짬바')을 결합한 버티컬 에이전트로 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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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해석부터 광고 시안 생성까지 원스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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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새터데이스킨 실전 마케팅 대행으로 솔루션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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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은 마케팅 역량 부족한 중소·중견 소비재 업체
범용 LLM 시대에 승부는 도메인 지식의 결합 방식에서 난다. 퍼포먼스 마케팅 데이터 해석은 경험 많은 마케터의 영역이었는데, 이걸 자동화할 수 있다면 중소 브랜드에는 인력 없이도 운영 가능한 마케팅 인프라가 생기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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