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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TECH 2026, PoC를 넘어 실질 성과로 가는 산업별 AX 성공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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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TECH 2026에서 바이브컴퍼니·슈퍼브에이아이·엠아이큐브·디플리 등이 제조·물류·건설 현장에서의 실질적 AX 사례를 공유함. Deep Agent 진화, Vision AI MLOps 선순환, 폐쇄 루프 디지털 트윈, Sound AI 기반 이상음 탐지 등 다양한 적용 방식이 다뤄짐.

  • 1

    바이브컴퍼니는 Deep Agent로의 진화와 공공·금융 적용 사례 공유

  • 2

    슈퍼브에이아이는 관제사 피드백이 자동 학습 데이터가 되는 MLOps 선순환 체계 소개

  • 3

    엠아이큐브는 MES·FDC 한계를 넘는 폐쇄 루프 디지털 트윈 방안 제안

  • 4

    디플리의 Sound AI는 청각 기반 검사에서 99% 정확도, 인건비 60% 절감 달성

  • 5

    4개 트랙(Agentic, 개발·운영, 산업별, 피지컬)으로 구성

  • 5월 6일 서울 코엑스 E홀에서 'AI 융합 비즈니스 개발 컨퍼런스(AI TECH 2026)'가 열림
    • 표어는 'Make AI Work for Your Business', AI를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작동시킬지가 핵심
    • 기업의 AI 도입이 제조·물류·건설로 확산되고 있지만 PoC를 넘어 실질 성과로 이어지는 사례는 여전히 제한적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

C트랙: 산업별 AI 융합 성공 사례

  • 바이브컴퍼니 이민혜 AI 부문장 - 'AI 에이전트 도입 사례와 현실'
    • LLM 챗봇·RAG 기반 AI를 넘어 업무 완결형 'Deep Agent'로 진화하는 과정과 공공·금융 기관 적용 사례 공유
    • AX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로 'AI 사용과 AI 전환의 착각', '암묵지에 머무는 AI 활용', '시스템화 부재'를 지목
  • 슈퍼브에이아이 이재민 사업본부장 - 'Vision AI로 가속화하는 제조·물류·건설 현장의 실질적 AX'
    • 표준공정 분석(SOP), 안전관제(Video Analytics), 제조불량 탐지(MLOps 플랫폼) 3축 소개
    • 관제사 피드백이 자동으로 학습 데이터로 변환되는 MLOps 선순환 체계 공유 예정
  • 엠아이큐브솔루션 최형준 팀장 - '자율제조 시대 제조 시스템의 진화'
    • 기존 MES·FDC 시스템의 구조적 한계를 짚고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를 결합한 폐쇄 루프 디지털 트윈 구현 방안 제안
    • 철강 제조사 LLM-디지털 트윈 융합, 2차전지 EMS의 LLM 멀티에이전트 사례 공유
  • 디플리 이수지 CEO - 'Sound AI로 구현하는 Physical AI'
    • 시각 검사는 머신비전 AI로 자동화됐지만 모터·스피커·체결음 등 청각 기반 검사는 여전히 100% 인력 의존
    • 'Listen AI Industrial' 딥러닝 이상음 탐지 솔루션으로 라인당 연간 60% 이상 인건비 절감, 99% 검사 정확도 달성 사례

행사 정보

  • 오전 10시 ~ 오후 4시 50분, 코엑스 3층 E홀 1~4
    • 오전 오프닝 키노트에 카이스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코드판타지아, 엠클라우드브리지 참여
    • 오후 4개 트랙: Agentic AI & 업무 혁신(A), AI 개발부터 운영까지(B), 산업별 AI 융합(C), 피지컬 AI 구현(D)
  • 유료 행사, 얼리버드 및 3인 이상 등록 시 30% 할인 제공

제조 현장 AI가 Vision만이 아니라 Sound·멀티에이전트·디지털 트윈까지 확장되는 흐름이 뚜렷함. PoC 성공과 실제 라인 투입의 간극을 어떻게 좁혔는지가 강연의 실질적 관전 포인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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