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제조업 돌파구는 AI, 관건은 에너지와 규제 완화
세계경제연구원·포스코 콘퍼런스에서 전문가들은 잠재성장률 2% 수렁의 한국 제조업 돌파구로 AI 접목을 제안함. 관건은 에너지 경쟁력과 규제 완화이며, SMR 도입·AI 전담 장관 등 구체적 사례가 제시됨. 국내 제조기업 90% 이상이 AI를 활용하지 않는 현실도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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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조 기업 90% 이상이 AI를 활용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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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가 약 1500개 기업과 M.AX 얼라이언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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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질문 1회의 에너지 소비가 구글 검색의 1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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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전용 전력원으로 SMR 도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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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담 장관을 둔 아랍에미리트를 벤치마크 사례로 제시
AI 활용률이 10% 미만인 한국 제조업의 현실은 기술 도입 문제가 아니라 데이터·전력·규제의 인프라 문제라는 지적이 날카로움. SMR·에너지 공급 구조 전환이 AI 경쟁력의 전제 조건으로 굳어지는 흐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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