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 인수된 위즈, Security Graph 확장…AWS·Azure·Salesforce 에이전트까지 한 화면
구글 클라우드가 인수한 위즈(Wiz)가 클라우드 넥스트 2026에서 Security Graph 확장을 발표했다. 데이터브릭스, AWS Agentcore, Azure Copilot Studio, Salesforce Agentforce 등 멀티 에이전트 스튜디오를 단일 그래프에서 통합 감시한다. AI 에이전트끼리 직접 통신하는 위협 모델 변화에 대응한 개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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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 Security Graph에 Databricks·AWS Agentcore·Gemini Enterprise·Azure Copilot·Agentforce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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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플레어·아카마이·버셀·Apigee 등 엣지 인프라 레이어와도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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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애플리케이션이 사람 없이 에이전트끼리 통신 → 기존 보안 접근으로 대응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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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AC 2026에서 AI-APP, 레드·블루·그린 3종 시큐리티 에이전트, Wiz Workflows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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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라우드 = 자체 보안 플랫폼 + 맨디언트 인수 기반 위협 인텔리전스 역량 강조
핵심은 '멀티 에이전트 스튜디오' 보안 통합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기본값이라는 점이다. 기업이 AWS·Azure·Salesforce·Databricks 여러 곳에서 동시에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현실에 위즈가 그래프 단일 뷰로 답하는 구조. 레드·블루·그린 3색 에이전트 구성은 기존 레드팀/블루팀 관행을 에이전트 자동화로 확장한 흥미로운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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