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사비스와 이세돌이 10년 만에 다시 만남, 알파고는 정말 AI 시대의 시작점이었나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가 10년 전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을 현대 인공지능의 실질적 출발점으로 다시 짚었다. 그는 한국이 반도체, 로보틱스, 대학·연구진 역량을 갖춘 만큼 AI 시대 기술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봤고, 한국 정부와 AI 연구 협력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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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사비스는 알파고 대국을 지난 10년 AI 발전의 신호탄이자 현대 AI의 시작점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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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2국 37수와 이세돌 4국 78수는 각각 AI와 인간 창의성을 상징하는 장면으로 다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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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사비스는 한국의 반도체·로보틱스·연구 역량을 AI 시대 핵심 강점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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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한국에서 AI 교육 프로그램과 차세대 로보틱스·교육 특화 모델을 함께 소개했다
이 기사는 새 기술 발표보다 상징성이 더 큰 뉴스다. 알파고 이후 10년이 지나 AI가 연구실 데모에서 교육, 로봇, 과학, 산업 협력의 언어로 바뀌었다는 걸 한국 무대에서 다시 확인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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