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드리안에이아이, 기업용 AI 인프라 ‘런유어’로 AI 주권 로드맵 제시
몬드리안에이아이가 AI EXPO KOREA 2026에서 기업용 AI 클라우드 라인업 ‘런유어’ 시리즈를 공개한다. 자체 인프라 운영, 모델 선택·토큰 과금, GPU 서버 할당·학습·배포까지 묶어 기업의 AI 도입 병목을 인프라 관점에서 풀겠다는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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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에이아이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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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유어 클라우드, 런유어 에이전트, 런유어 에이아이 세 가지 솔루션을 현장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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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트 주제는 AI 주권과 네오클라우드이며, 생성형 AI 확산으로 커지는 인프라 병목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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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의료 분야 성과와 에이전틱 AI 시대의 인프라 로드맵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국내 기업 AI 도입의 병목은 이제 모델 성능만의 문제가 아니라 GPU, 과금, 운영, 배포, 데이터 통제까지 묶인 인프라 문제로 넘어가고 있다. ‘AI 주권’이라는 표현은 거창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누가 인프라를 통제하고 비용을 예측 가능하게 만들 수 있느냐의 문제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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