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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K-AI 파트너십 공동의장사로 산·학·연 AI 연합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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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가 K-AI 파트너십 공동의장사로 선임됐고, 김유원 대표가 조준희 KOSA 회장과 함께 공동의장을 맡는다. 이 협력체는 과기부 지원 아래 산·학·연을 묶어 국내 AX 역량을 모으고, 실제 사업 매칭과 수출 성과까지 연결하는 실행형 AI 민관 협력체를 지향한다.

  • 1

    K-AI 파트너십은 국내 첫 산·학·연 전방위 AI 민관 협력체로 소개됨

  • 2

    네이버클라우드는 사업 모델 설계와 기술 협력을 지원할 계획임

  • 3

    대기업 인프라와 스타트업 기술을 결합해 참여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구상임

  • 4

    3개 핵심 분과별 격월 회의를 운영하며 산업 현장 수요를 정책 개선으로 연결하려 함

  • 네이버클라우드가 K-AI 파트너십 공동의장사로 선임됨

    • 공동의장은 조준희 KOSA 회장과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맡음
    • 네이버클라우드는 국내 AI 연합체의 사업 모델 설계와 기술 협력을 지원할 계획임
  • K-AI 파트너십은 과기부 지원 아래 출범하는 국내 첫 산·학·연 전방위 AI 민관 협력체로 소개됨

    • 목표는 글로벌 AI 패권 경쟁 속에서 국가 차원의 AX 역량을 모으는 것임
    •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글로벌 진출을 모색하는 구조를 내세움
  • 기존 학술·친목 중심 단체와는 다르게 실행 중심을 강조함

    •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발굴하고 실제 사업 매칭으로 연결하겠다는 방향임
    • 수출 성과까지 만들겠다는 점을 차별점으로 제시함
  • 네이버클라우드는 대기업 인프라와 스타트업 기술을 엮는 역할을 맡으려 함

    • 대기업의 인프라,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K-AI 원천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구상임
    • 참여기업들의 목소리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현장 밀착형 정책 창구 역할도 언급함
  • 운영 방식도 어느 정도 나옴

    • K-AI 파트너십은 출범식을 시작으로 3개 핵심 분과별 격월 회의를 운영할 예정임
    • 세부 성과는 아직 앞으로 봐야 하지만, 적어도 정기 운영 체계를 두고 산업 수요를 모으려는 형태임
  • 김유원 대표는 AI 산업이 한 기업의 역량만으로 완성될 수 없다고 강조함

    • 대기업의 기술력과 인프라, 중소기업·스타트업의 실행력, 산·학·연 연구 역량이 결합돼야 생태계가 완성된다는 취지임
    • 네이버클라우드는 그동안 쌓은 AI 기술과 플랫폼 역량으로 여러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AX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힘

AI 생태계 경쟁은 개별 모델 성능만으로는 부족하고, 인프라·스타트업·대기업·정책이 같이 움직여야 힘이 남. 다만 실제 성과는 회의체 출범보다 사업 매칭과 수출 사례가 얼마나 나오느냐에서 갈릴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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