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K-AI 파트너십 공동의장사로 산·학·연 AI 연합 이끈다
네이버클라우드가 K-AI 파트너십 공동의장사로 선임됐고, 김유원 대표가 조준희 KOSA 회장과 함께 공동의장을 맡는다. 이 협력체는 과기부 지원 아래 산·학·연을 묶어 국내 AX 역량을 모으고, 실제 사업 매칭과 수출 성과까지 연결하는 실행형 AI 민관 협력체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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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파트너십은 국내 첫 산·학·연 전방위 AI 민관 협력체로 소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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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는 사업 모델 설계와 기술 협력을 지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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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인프라와 스타트업 기술을 결합해 참여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구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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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핵심 분과별 격월 회의를 운영하며 산업 현장 수요를 정책 개선으로 연결하려 함
AI 생태계 경쟁은 개별 모델 성능만으로는 부족하고, 인프라·스타트업·대기업·정책이 같이 움직여야 힘이 남. 다만 실제 성과는 회의체 출범보다 사업 매칭과 수출 사례가 얼마나 나오느냐에서 갈릴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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