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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증권, 새 MTS 앞두고 AWS 랜딩존·AI 고객센터부터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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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증권이 신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운영을 앞두고 AWS와 클라우드 인프라 및 보안 거버넌스 구축에 협력한다. AWS 랜딩존 컨트롤타워로 금융권 보안·규정 준수 체계를 잡고, 아마존 커넥트로 클라우드 기반 고객센터까지 구축하는 내용이다.

  • 1

    신규 MTS 출시 전 보안과 운영 체계를 먼저 정비하는 목적의 협력임

  • 2

    AWS 랜딩존 컨트롤타워로 보안 정책, 접근 권한, 규정 준수 기준을 자동 설정·관리함

  • 3

    전자금융거래법과 신용정보법 등 금융 요건을 클라우드 운영 체계에 반영하려는 흐름임

  • 4

    아마존 커넥트로 별도 장비 없이 통합 고객센터를 구축하고 향후 AI 상담 체계로 확장할 계획임

  • 넥스트증권이 AWS와 클라우드 인프라와 보안 거버넌스 구축에 협력함

    • 목적은 준비 중인 신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즉 MTS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미리 만드는 것임
    • 서비스 출시 전부터 보안과 운영 체계를 선제적으로 정비하겠다는 흐름임
  • 핵심은 AWS 기반 랜딩존 컨트롤타워 체계 구축임

    • 랜딩존 컨트롤타워는 AWS 클라우드를 안전하게 쓰기 위한 통합 관리 체계임
    • 보안 정책, 접근 권한, 규정 준수 기준을 자동으로 설정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함
    • 금융 서비스에서 흔히 터지는 “계정은 늘었는데 권한과 감사 체계가 제각각” 문제를 줄이는 쪽에 가까움
  • 금융권 규제 요건을 클라우드 운영 구조 안에 반영하려는 게 포인트임

    • 전자금융거래법과 신용정보법 같은 요건을 체계적으로 반영할 수 있다고 설명함
    • 향후 서비스 확장 과정에서도 같은 보안 기준과 운영 체계를 유지하는 게 목표임

💡

> 금융권 클라우드는 서비스 기능보다 랜딩존, 권한, 감사 로그, 규정 준수 기준을 먼저 잡는 게 중요함. 나중에 붙이면 비용도 크고 예외도 늘어남.

  • 고객센터도 클라우드 기반으로 같이 깔고 있음

    • 넥스트증권은 아마존 커넥트를 활용해 통합 고객센터를 구축할 예정임
    • 아마존 커넥트는 별도 장비 없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바로 운영할 수 있는 완전관리형 고객센터 서비스임
    • 고객 상담 이력을 통합 관리하고 일관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쪽에 초점을 둠
  • 이후에는 AWS의 AI 서비스를 붙여 지능형 상담 체계로 확장할 계획임

    • 지금은 고객센터 인프라 구축이 중심이고, 다음 단계가 AI 상담 고도화인 셈임
    • MTS 출시와 함께 고객 문의가 늘어날 가능성을 생각하면 운영 부담을 줄이려는 의도도 읽힘
  • 대표 발언도 방향은 명확함

    • 클라우드 보안 체계와 고객 응대 인프라를 먼저 구축해 MTS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얘기임
    • 증권 앱은 장애나 보안 이슈가 바로 신뢰 문제로 번지기 때문에, 출시 전 인프라 설계가 특히 중요함

기술 맥락

  • 랜딩존은 클라우드에서 “처음부터 질서 있게 쓰기 위한 바닥 공사”에 가까워요. 서비스 팀이 각자 계정을 만들고 권한을 열기 시작하면 나중에 보안 정책을 맞추기가 꽤 힘들거든요.

  • 금융권에서 이게 더 중요한 이유는 규제와 감사 때문이에요. 누가 어떤 데이터에 접근했는지, 어떤 네트워크 경로를 탔는지, 보안 기준이 모든 계정에 일관되게 적용되는지 계속 증명해야 해요.

  • AWS Control Tower 같은 도구는 이런 기준을 자동화해줘요. 계정 생성, 접근 제어, 로깅, 가드레일을 표준화하면 신규 서비스가 늘어나도 운영팀이 매번 수작업으로 보안 설정을 맞추는 부담이 줄어요.

  • 아마존 커넥트를 같이 도입하는 것도 운영 관점에서 자연스러워요. MTS 출시 후 고객 문의가 몰릴 수 있는데, 상담 이력과 채널을 클라우드에서 통합해두면 이후 AI 상담 기능을 붙이기도 쉬워져요.

금융권 클라우드는 화려한 기능보다 계정 구조, 권한, 감사, 규정 준수를 처음부터 어떻게 깔아두느냐가 더 중요함. 신규 MTS 출시 전에 랜딩존과 고객센터 인프라를 먼저 잡는 건 꽤 정석적인 접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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