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더버드 프로, 이메일 서비스 ‘썬더메일’부터 베타 초대 시작
썬더버드가 커뮤니티 피드백을 반영해 Thunderbird Pro의 우선순위를 Thundermail 중심으로 재정렬했다. 다음 달 Early Bird 베타 초대를 시작하고, 계정 설정·도메인·별칭·스팸 탐지·웹메일 같은 기본 이메일 서비스 완성도를 먼저 끌어올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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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nderbird Pro는 Thundermail을 최우선으로 두고 Appointment와 Send는 보조 기능으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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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Early Bird 베타 초대가 시작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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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 코드 설정, 앱 내 통합, 커스텀 도메인, 별칭, 앱 비밀번호 설정이 개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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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lwart 업그레이드로 스팸 탐지와 서비스 안정성 개선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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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메일 개발 우선순위가 올라가 usable experience를 예상보다 빨리 내는 방향으로 변경
오픈소스 클라이언트였던 썬더버드가 직접 이메일 서비스를 만들면, Gmail·Outlook 의존도를 줄이고 싶은 사용자에게 꽤 흥미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다만 이메일은 UI보다 배달 안정성, 스팸 판정, 도메인 설정, 보안 운영이 진짜 승부처라 베타에서 그 기본기가 드러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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