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리, 메인넷 보안 패치하고 브리지 재개…오픈소스 보상도 실제로 굴러감
프라이버시 중심 오픈소스 블록체인 타리(XTM)가 레이어1 보안 패치를 배포하고 중단됐던 브리지 서비스를 다시 열었음. Bulletproofs Plus 배치 검증 취약점, RPC 처리 공간 점유 문제, 피어 주소 필터링 오류 등을 고쳤고, 외부 개발자에게 6만 XTM 보상까지 지급하면서 오픈소스 메인넷 운영 모델을 보여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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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etproofs Plus 배치 검증에서 250개 초과 증명 입력 시 일부 검증이 빠질 수 있는 문제가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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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 동시 요청 수 제한, 유휴 연결 처리, 유효하지 않은 피어 주소 필터링도 같이 개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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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 서비스가 재개됐고 지갑 보안 문제도 패치됐지만 세부 내용은 업데이트 확산 뒤 공개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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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i Universe는 npm에서 pnpm으로 패키지 관리 체계를 바꾸며 의존성 관리와 공급망 보안을 강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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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개발자가 stealth fee-claim 오류를 고쳐 6만 XTM 보상을 받으면서 공개 바운티 구조가 실제로 작동함
블록체인 메인넷 뉴스치고는 꽤 개발자 냄새가 나는 케이스임. 취약점 패치, RPC 방어, 패키지 매니저 전환, RFC 공개 검토, 바운티 지급까지 한 번에 나오면서 ‘운영 중인 오픈소스 네트워크가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나’를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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