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 독점에서 벗어나려면 '연합형 포지'가 필요하다는 주장
탱글드 쪽 글은 오픈소스 협업이 깃허브 같은 단일 플랫폼에 너무 의존하고 있다며, 깃 저장소와 협업 이벤트를 여러 서버가 나눠 갖는 연합형 포지가 필요하다고 주장해. 탱글드는 코드 전송은 기존 깃을 쓰고, 이슈와 풀 리퀘스트 같은 협업 이벤트는 에이티 프로토콜로 주고받는 방식을 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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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생태계가 깃허브 한 곳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구조를 문제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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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드는 깃 서버를 노트라고 부르고 서버 간 저장소 협업과 포크를 지원하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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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자체는 기존 깃으로 전송하고 이슈, 풀 리퀘스트, 초대, 공개 키 같은 이벤트는 에이티 프로토콜로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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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메일 기반 패치 흐름과 깃허브식 소셜 협업의 중간 지점을 노림
깃은 이미 분산형인데 협업 UI와 사회적 그래프는 사실상 중앙화됐다는 게 이 글의 포인트야. 깃허브 장애나 정책 변화가 생길 때마다 반복되는 얘기지만, 이번엔 에이티 프로토콜을 붙여 '재미있는 협업'까지 가져가려는 설계라 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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