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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critic, AI 생성 리뷰 발견 시 즉시 삭제 및 매체 차단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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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critic이 AI 생성 리뷰를 금지하는 공식 정책을 발표했다. Videogamer가 Clickout에 매각된 후 인간 기자를 전원 해고하고 AI로 전환한 것이 발단이며, 가짜 리뷰어 이름까지 지어내 리뷰를 작성한 것이 Kotaku에 의해 폭로됐다.

  • 1

    Videogamer가 Clickout 매각 후 AI 콘텐츠 팜으로 전환

  • 2

    존재하지 않는 가짜 리뷰어를 만들어 리뷰 작성

  • 3

    Metacritic, Videogamer의 2026년 리뷰 전체 삭제

  • 4

    AI 리뷰 발견 시 즉시 삭제 및 무기한 관계 단절 정책

  • Metacritic이 AI가 생성한 리뷰를 발견하면 즉시 삭제하고, 해당 매체와의 관계를 무기한 단절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힘

  • 발단은 최근 출시된 Resident Evil Requiem의 리뷰. Videogamer라는 매체의 리뷰가 Metacritic에 포함됐는데, 이 매체가 최근 Clickout에 매각된 후 인간 기자를 전원 해고하고 AI 생성 콘텐츠로 완전 전환한 상태였음

  • 더 황당한 건, AI가 쓴 리뷰에 달린 리뷰어 이름이 온라인 활동 이력이 전혀 없는 완전히 지어낸 사람이라는 거임. Kotaku가 이걸 추적해서 보도함

  • Metacritic 공동 창업자 Marc Doyle의 성명: "Metacritic은 25년간 신뢰할 수 있는 리뷰 소스였고, 새 매체 추가 시 엄격한 검증 과정을 거쳐왔다. 하지만 매체가 매각되거나 작성진이 교체되는 경우 표절, 도용, AI 생성 리뷰 같은 사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중요

> Metacritic은 Videogamer의 Requiem 리뷰뿐 아니라 2026년 리뷰 전체를 삭제했음. AI 콘텐츠 팜으로 전환한 매체의 리뷰를 통째로 날린 거임

  • 게임 업계에서 AI 콘텐츠에 대한 경계가 점점 강해지는 추세. 기존 매체를 사들여서 인간을 내보내고 AI로 돌리는 패턴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고, Metacritic 같은 어그리게이터가 이걸 필터링하겠다고 나선 것

기존 매체를 인수해 AI 콘텐츠 팜으로 전환하는 패턴이 현실화됨. 어그리게이터 수준의 필터링이 시작된 건 의미있지만, 탐지 자체가 점점 어려워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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