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시니어 디지털 교육에 AI 커리큘럼까지 넣는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2026년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전국 150개 기관, 약 3,000명 규모로 운영한다. 카카오톡·카카오맵·카카오T 같은 생활형 디지털 교육에 더해 ‘ChatGPT for Kakao’ 기반 AI 활용 교육까지 넣고, 수도권 밖 지역 비중도 70%로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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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50개 기관에서 시니어 약 3,000명을 대상으로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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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디지털 기초 교육에 AI 개념, 주의사항, 실생활 활용법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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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외 지역 비중을 50%에서 70%로 확대해 지역 디지털 격차 완화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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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명의 시니어 티처가 전국 현장에 출강하고, 하반기에는 AI 활용 도서도 배포
개발자 입장에선 거대한 기술 발표보다 이런 현장 적용이 더 중요할 때가 있음. AI 서비스가 대중화되려면 모델 성능만큼이나 ‘누가, 어떤 인터페이스로, 어떤 불안 없이 쓰게 만들 것인가’가 진짜 과제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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