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안 쓰는 게 비즈니스 리스크라는 신간이 나왔다
연합뉴스 신간 소개 기사에서 시바타 나오키의 ‘AI 이후 일의 미래’가 다뤄졌다. 저자는 50개 이상 스타트업에 초기 투자한 경험을 바탕으로, 생성형 AI가 비용 절감 도구를 넘어 제조라인, 물류망, 콜센터, 버티컬 AI, 로봇, 범용 인공지능까지 일의 구조를 바꿀 거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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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후 일의 미래’는 실리콘밸리 엔젤투자자의 AI 스타트업 분석을 바탕으로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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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생성형 AI를 쓰지 않는 것이 비즈니스에서 가장 큰 위험이 됐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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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제조라인, 물류망, 콜센터 같은 현장 업무까지 들어가 인간의 역할을 바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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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와 핀테크 같은 업계 특화 버티컬 AI, 로봇, 범용 인공지능까지 흐름을 전망
기사 자체는 신간 소개라 기술 깊이는 얕지만, ‘AI를 쓰면 좋다’가 아니라 ‘안 쓰는 게 리스크’라는 프레임은 한국 개발 조직에도 꽤 직접적으로 꽂힘. 결국 반복 업무를 AI로 넘긴 뒤 사람이 어떤 판단 영역을 가져갈지가 팀 운영의 핵심 질문이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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