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호, 알파벳 목표가 올림…구글 클라우드와 TPU 수익성을 더 높게 봤다
미즈호 파이낸셜이 알파벳의 12개월 목표주가를 420달러에서 460달러로 올렸다. 핵심 근거는 구글 클라우드 매출과 영업이익이 월가 예상보다 더 크게 뛸 수 있고, 자체 AI 칩인 TPU 기반 하드웨어 판매도 높은 마진을 낼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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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호는 알파벳 12개월 목표주가를 420달러에서 460달러로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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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라우드 올해 말 매출 증가율을 전년 동기 대비 70퍼센트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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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평균 예상치인 58퍼센트 증가보다 훨씬 높은 수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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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를 포함한 구글 하드웨어 판매가 전통적 컴퓨팅 인프라 임대 사업 수준의 높은 마진을 낼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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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주가는 기사 기준 전일 대비 2.47퍼센트 오른 398.04달러에 마감함
투자 리포트 기사지만 개발자 입장에서도 볼 포인트가 있다. 클라우드 사업자의 자체 AI 칩과 클라우드 수주 잔고가 이제 기업 가치 평가의 핵심 변수로 잡히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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