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결제·게임은 커졌는데 비용도 같이 커짐…다음 타깃은 국방 클라우드와 일본 게임
NHN의 1분기 매출은 6천714억원으로 11.9%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63억원으로 5% 줄었다. 결제, 웹보드, 일본 모바일 게임은 성장했고, 클라우드는 국방·공공·AI 인프라 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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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매출은 6천714억원, 영업이익은 263억원으로 매출 성장에도 비용 증가 때문에 이익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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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부문은 3천546억원으로 22.1% 성장했고, 게임 부문은 웹보드 규제 완화와 일본 모바일 게임 덕에 6.8%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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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는 B200, B300 GPU 인프라와 국방 협업툴, 국방 AI 전환 시장을 핵심 성장 축으로 잡음
NHN은 더 이상 게임·결제 회사로만 보기 애매해졌음. 국내 공공·국방 클라우드와 AI 인프라 수요를 잡겠다는 전략인데, 비용 증가를 얼마나 매출로 빨리 회수하느냐가 관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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