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IX atime: 파일을 읽기만 해도 쓰기가 발생하는 구조의 문제점
POSIX 표준의 atime은 파일을 읽을 때마다 접근 시간을 기록하므로 모든 읽기가 쓰기로 이어짐. Linux는 2009년부터 relatime을 기본값으로 도입해 성능 문제를 완화했으며, 저자는 대다수 사용자에게 atime 자체가 불필요한 레거시라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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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X atime은 파일 읽기마다 접근 시간을 갱신하므로 모든 읽기가 쓰기 I/O를 유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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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2.6.30부터 relatime이 기본값으로, mtime/ctime보다 오래된 경우에만 atime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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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me을 실제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tmpreaper, systemd-tmpfiles, Mutt, popularity-contest 등 소수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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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 파일시스템(Btrfs)이나 NAND 스토리지에서 특히 해로우며, DragonFly BSD는 기본 비활성화
대부분의 서버와 개발 환경에서 atime은 실질적 이점 없이 I/O 부하만 추가하는 레거시임. ZFS나 Btrfs를 사용한다면 noatime 마운트 옵션을 적극 검토할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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