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i 워크로드를 리팩터링 없이 클라우드로 옮긴 Netrix 사례
Netrix Global이 다국적 보험사의 IBM i 워크로드를 온프레미스 IBM Power Systems에서 IBM Cloud의 IBM Power Virtual Server로 이전한 사례다. 리팩터링 없이 이전하고, FalconStor StorSafe VTL과 IBM Cloud Object Storage를 붙여 7년 이상 데이터 보관 요구사항까지 맞춘 점이 핵심이다. 결과적으로 전 세계 데이터센터 하우징·운영 비용을 최대 40% 줄이고 백업 시간도 최대 4시간 단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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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rix는 Ricoh ITS 인수 이후 IBM Power, IBM i, 클라우드 호스팅 관리 역량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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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고객은 유럽 내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를 닫고 IBM i 워크로드를 IBM Cloud로 옮기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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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Power Virtual Server 덕분에 애플리케이션 리팩터링 없이 IBM i 워크로드 이전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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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conStor StorSafe VTL과 IBM Cloud Object Storage로 보험업계의 장기 데이터 보관 요구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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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결과 데이터센터 하우징·운영 비용은 최대 40% 줄고 백업 시간은 최대 4시간 단축됐다
레거시 IBM i 환경을 단순히 “없애야 할 낡은 시스템”으로 보지 않고, 클라우드 운영 모델로 감싸는 사례다. 국내 금융·보험권처럼 규제와 레거시가 같이 있는 조직에는 꽤 현실적인 참고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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