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텐트AI, 통신 끊겨도 작동하는 엣지 AI 기반 자율 드론 기술 공개
라텐트AI가 미국 특수전 부대를 겨냥한 터미널 호밍 역량을 공개하며, 드론이 통신이 불안정한 환경에서도 표적 추적과 최종 단계 판단을 온디바이스로 수행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핵심은 자동 표적 인식, 비행 제어, 엣지 최적화 모델을 내장 하드웨어에 묶어 운용자의 지속 개입을 줄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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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텐트AI는 2026년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에스오에프 위크에서 터미널 호밍 역량을 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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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택티컬 스위트 기반으로 자동 표적 인식과 비행 제어를 내장형 하드웨어에 통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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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단절·교란 환경에서도 외부 서버 없이 동작하는 엣지 AI 최적화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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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스톱 시스템의 군용 하드웨어와 언리얼 엔진 기반 디지털 트윈 데모도 함께 선보인다
방산 기사지만 기술적으로는 엣지 AI의 극단적인 요구조건을 보여주는 사례다. 네트워크가 불안정하고 지연을 참기 어렵고, 판단이 물리 세계의 결과로 바로 이어지는 환경에서는 모델 크기·속도·하드웨어 적응성이 전부 실전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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