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입의 병목은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라는 디노도의 주장
디노도코리아는 기업 AI 도입의 핵심 병목이 모델 선택보다 데이터 접근 구조에 있다고 봤다. 데이터를 한곳에 물리적으로 모으는 방식이나 업무별로 흩어 연결하는 방식 모두 비용과 보안 부담이 커서, 데이터 가상화를 게이트키퍼로 두는 전략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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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깅페이스 등록 AI 모델이 282만8727개까지 늘면서 기업의 모델 선택 난도가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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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중앙집중화는 성능상 장점이 있지만 구축 시간, 운영 비용, 완전 마이그레이션 부담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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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가상화는 데이터를 옮기지 않고 논리적으로 연결해 AI와 애플리케이션에 제공하는 접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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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디노도에서 4000개 이상 데이터 모델을 운영하며 2014년부터 다운타임 없이 서비스 중
기업 AI 얘기에서 GPU나 모델만 보다가 데이터 연결 방식을 놓치면 실제 PoC 이후 운영 단계에서 바로 막힘. 레거시 데이터, 레이크하우스, 보안 정책을 한꺼번에 다뤄야 하는 조직일수록 데이터 가상화가 꽤 현실적인 카드가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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